verification source 질문에 대한 빠른 답변
Verification source(검증 원천)는 데이터가 원래 어디에서 왔는지를 증명하는 근거를 말합니다. 임상시험에서는 CRF(Case Report Form)와 원본 데이터(source data)의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SDV(Source Data Verification)라는 절차를 진행하고, 이 과정이 바로 검증 원천을 판단하는 단계입니다[2]. 즉, “원본이 맞는가?”를 확인하는 것이 Verification source의 핵심이며, 이를 통해 결과의 신뢰성을 확보합니다[1][2].